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읍국유림관리소, 국립나주병원과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읍국유림관리소, 국립나주병원과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운영
- 산불?산사태 등 산림 재난 현장 투입 대원 맞춤형 정신건강 검진 -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10월 21일 국립나주병원과 협력하여 산림 재난 현장에서 헌신하는 현장 대원들과 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음안심버스는 산불 진화, 산사태 복구, 병해충 방제 등 위험하고 고강도의 산림 재난 업무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관리소 직원들의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를 예방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정읍국유림관리소를 찾은 국립나주병원 마음안심버스는 정신건강전문요원들과 전문 검진 장비를 갖춘 특수 차량으로, 참가자들은 버스 내에서 뇌파 및 스트레스 측정, 정신건강(우울, 불안 등)검사, 전문가 1대1 심리상담 및 스트레스 완화 교육 등 다각적인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받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조경준 대원은 "평소 험준한 산불 현장을 누비며 누적되었던 스트레스와 긴장감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전문 상담으로 해소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충전된 심신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산불 등 재난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