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위, 대구 미래세대와 인구문제 해법 논의
- 김진오 부위원장, 「국민주권정부 인구비전 로드맵」 발표(10.14.) 후 현장 소통 박차, 지역 청년간담회 주재 및 인구포럼 개최
□ 인구전략위원회(부위원장 김진오, 이하 '인구위')는 10월 26일(월) 대구광역시 경북대학교에서 '청년이 말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제로 대구지역 청년간담회를 개최했다.
○ 10월 14일 「국민주권정부 인구비전 로드맵」 발표 직후 현장 소통 행보로서 김진오 부위원장이 간담회를 직접 주재하고, 이미지 대구광역시청년정책네트워크 상임위원장 등 지역 청년 8명이 지역 미래세대를 대표해 참석했다.
○ 이들은 사회복지사, 방송사 리포터, 일경험 참여 등 다양한 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일자리와 주거, 지역 정착 등 당면한 어려움을 공유하고, 청년들이 바라는 정책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이어, 인구위가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경선)와 공동주최한 「2026 인구이슈 대구포럼(이하 '인구포럼')」은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도시"에 대하여 청년, 전문가, 기업인이 함께 토론하는 자리였다.
○ 첫번째 세션에서는 신창환 경북대 사회복지학부 교수가 「대구광역시 청년인구 유출요인」을 발표했고, 관련하여 박성민 대구광역시 청년특보가 청년 생애주기별 대책으로 이어나갔다.
- 이에 따르면, 대구지역 청년이 지역을 떠나는 주된 이유는 일자리 문제였고, 일자리·거주 여건 충족시 청년 2명 중 1명 이상이 지역 정주 의사가 있다고 했다.
※ 제3차 대구광역시 청년정책기본계획('25년 대구정책연구원)*/행안부 주민등록인구통계**/국가통계포털(KOSIS)*** 인용
○ 이어진 사례발표와 종합토론 세션에서는 지역 청년 2명이 지역 전문가 및 기업 대표와 함께 정주여건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조성 방안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김 부위원장은 "국가인구전략*의 핵심은 청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있다"고 말하면서,
* 국민주권정부 인구비전 로드맵('26.10.14. 발표): 청년 생애과정 지원, 품격있는 노년 보장, 기술 혁신 기반 역량사회 실현, 열린 상생시스템 구축 등
○ "인구위는 청년들이 일·주거·가족 형성 등 삶의 전 과정에서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원하는 지역에서 정착·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