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립문화유산연구원, 학술발굴조사 제도 개선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사)한국문화유산협회와 함께 오는 10월 29일(목), 대전컨벤션센터(대전 유성구)에서 「학술발굴조사 제도의 합리적 개선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매장유산 조사의 학술성을 조명하고, 관련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전문가 의견수렴을 통해 학술발굴조사의 개념과 조사 수행 여건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이다.

토론회는 4개의 세부 주제로 진행된다. 먼저 ▲ 학술발굴조사의 목적과 핵심 요건을 검토하고, 매장유산제도 내에서의 범위와 기준을 논의하는 '학술발굴조사의 개념과 범위', ▲ 학술적 조사계획 수립과 조사 수행 과정의 품질 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학술발굴조사 수행적정성심사(안) 도입 및 운영 방안', ▲ 조사의 전문성 확보와 조사단 구성 및 전문가 자문 체계 등 조사 수행 여건의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학술발굴조사의 학술성 제고를 위한 조사 수행 여건', ▲ 조사 성과의 관리 및 학술적 활용을 비롯해 학술발굴조사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학술발굴조사의 미래'를 차례로 다룬다. 주제별 토론은 이정호 동신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주요 쟁점을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토론회는 행사 당일 현장 등록을 통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42-860-9187)로 문의하면 된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앞으로도 전문가 및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매장유산 조사·연구 현황과 과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여건을 반영하여 관련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