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제외교조정관-앙골라 에너지수자원부 장관 면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종한 경제외교조정관은 10.28.(수) 외교부 전략적 초청사업의 일환으로 방한한 주앙 밥띠스따 보르즈스(João Baptista Borges) 앙골라 에너지수자원부 장관을 면담하여 양국 간 다양한 실질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금번 방한 대표단에는 앙골라 국가전력배전공사(ENDE) 사장, 전력생산공사(PRODEL) 상임이사 등 주요 전력공기업 인사 포함




  박 조정관은 최근 양측 교역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점을 평가하고, △석유·가스, △전력 인프라, △핵심광물,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의 양측 간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하며, 이러한 차원에서 금번 보르즈스 장관의 방한은 양국간 전력 인프라 분야를 포함한 다방면에서의 경제협력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였다.




  보르즈스 장관은 앙골라 정부가 경제다변화 장기전략을 기반으로 에너지, 전력, 수자원, 건설 등 인프라 분야 경쟁력 강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음을 소개하면서, 특히 한국의 전력 인프라 구축·운영 경험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고 동 분야에서의 양측간 교류와 실질 협력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한편, 앙골라 대표단은 10.26.(월)-31.(토) 간의 방한 기간 동안 △한전, △한국에너지공단을 비롯한 전력·에너지 분야 관계기관과 태양광 관련 우리 기업을 방문하여 우리 에너지 산업 현황을 직접 둘러보고 동 분야 양자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붙임 : 면담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