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북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시작… 산불 예방 총력 대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북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시작… 산불 예방 총력 대응
-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24시간 대응 체계 가동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운영되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 등 건조한 날씨의 지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특히 올해 가을철에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산행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어느 해보다 산불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북부지방산림청 관내(서울·경기·인천·강원 영서)에서는 지난 10년간('16~'25) 연평균 186건의 산불이 발생했는데, 이 중 66%가 사람의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원인은 소각(24%), 입산자 실화(23%), 담뱃불 및 성묘객 실화(11%) 순이다.
* 최근 10년간 관내 산불(연평균 186건): 경기(125), 강원 영서(38), 인천(15), 서울(8)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불 예방과 대응을 위해 본청과 소속 기관(6개 국유림관리소)에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24시간 산불 상황 관리체계를 가동한다. 아울러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단계에 따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림재난대응단', 공무원 등 720명의 진화 인력과 가용 장비를 총동원해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올해 가을철 산행 인구 증가와 논·밭두렁 소각 행위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여전하다"라며 "산불의 대부분이 부주의에서 비롯되는 만큼 국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주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당부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