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변화하는 수사 환경에 맞춰 전문성 높인다... 해경청, 전국 수사경찰관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변화하는 수사 환경에 맞춰 전문성 높인다... 해경청, 전국 수사경찰관 역량 강화 연수 개최


- 10.29~30일 전국 수사 지휘·실무 담당자 200여 명 한자리에... 형사사법개혁 쟁점과 현장 대응 우수사례 공유 -




해양경찰청(청장 하만식)은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전국 수사경찰관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전국 수사경찰관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형사사법체계 개편 등 급변하는 수사환경에 대응하고, 해양수사의 공정성·신속성·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사환경 변화에 따른 주요 현안과 형사사법개혁의 주요 쟁점을 살펴보고, 현장 대응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변화된 수사환경에 맞는 해양수사의 발전 방향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하만식 해양경찰청장은 현장 수사관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최근 형사사법체계와 수사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변화된 제도와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수사 역량을 끊임없이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떠한 상황에서도 공정성과 중립성을 지키고,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는 책임 있는 수사로 국민의 신뢰에 부응해야 한다"며, "변화하는 수사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원칙을 지키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해양경찰 수사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해양경찰청은 앞으로도 수사관에 대한 처우개선을 비롯하여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중심의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해양수사 체계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