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영업주, 물품·서비스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디딤돌’ 3000곳 돌파

서울시는 일반 자영업소와 소외계층을 연결해 주는 기부·나눔 사업인 ‘아름다운 이웃, 서울디딤돌’ 사업의 참여업소가 지난달 말 3010곳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2007년 8월 출범한 디딤돌 사업은 식당이나 미용실 등 지역 자영업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저마다 형편에 따라 물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업소를 업종별로 보면 외식분야가 1330곳(44%)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보건·의료 436곳(14%), 교육 388곳(13%), 위생 358곳(12%) 등이다. 지금까지 혜택을 본 저소득 시민은 3만 9216명으로, 이들에게 제공된 현물과 서비스를 시가로 환산하면 약 23억원에 달한다.

시 관계자는 “사업 초기에는 외식 후원이 많았지만 점점 법률자문이나 학원교육 등 분야가 넓어지고 있다.”면서 “기부와 나눔에 대한 사회 전반의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서울시복지재단(2011-0437)이나 사업 홈페이지(didimdol.welfare.seoul.kr)를 참고하면 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0-08-0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