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청 민원실 권역별 연장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1회 한 번씩 오후 8시까지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권역별로 순번을 정해 1주일에 한 번씩 민원실을 연장 운영한다. 서울시는 자치구를 5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로 1개 자치구가 매일 오후 8시까지 민원실 운영을 연장하는 ‘일과시간 외 민원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1권역은 성동·용산·중·광진·동대문구, 2권역은 성북·중랑·노원·강북·도봉구, 3권역은 마포·종로·서대문·강서·은평구, 4권역은 양천·영등포·구로·금천·동작구, 5권역은 송파·강남·강동·관악·서초구 등으로 순서대로 월~금요일에 민원실을 2시간 연장해 운영한다.

시민들은 연장 운영시간에 여권 신청·교부, 주민등록등·초본 발부, 인감, 가족관계등록부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일부 자치구에서는 출생·사망 신고도 가능하다. 성문식 시민고객담당관은 “그동안 각 자치구에서 제각각 운영해 오던 일과시간 외 민원실을 권역별로 묶었다.”면서 “민원실 운영 개선을 통해 맞벌이 부부, 직장인, 학생 등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2-01-0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