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 중소기업 청년인턴 175명으로 또 늘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남구는 청년 실업 문제와 중소기업 구인난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한 ‘중소기업 청년인턴십’ 사업 참여 대상을 올해 175명으로 늘린다고 30일 밝혔다.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취지 아래 2010년 40명으로 시작해 지난해 150명으로 늘린 데 이은 대책이다.

청년인턴십은 유망 중소기업과 청년 인재를 서로 연결해 인턴사원으로 채용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에서는 인턴 근무 기간 1인당 월 80만~10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고, 정규직으로 전환돼 계속 근무할 경우 같은 금액을 7개월간 추가 지원한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채용 인턴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을 가진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중소기업이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자격 조회 등을 거쳐 다음 달 13일 선정된다.

인턴십은 서울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35세 미만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음 달 24일까지 강남구 일자리지원센터나 강남구 상공회를 찾으면 된다. 최종 선발된 인턴은 3월 2일 합동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근무를 시작한다.

신연희 구청장은 “지난해 인턴십에선 정규직으로 118명이 채용됐다.”면서 “계속 좋은 결실을 맺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2-01-3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