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토요일엔 골라서 즐기는 재미 가득!] 젊은 그대, 대학로서 문화축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5~6일 혜화동 일대 ‘SUAF’

오는 5~6일 이틀 동안 서울 종로구 혜화동 대학로 일대와 인근 도로에서 젊음의 축제 ‘제11회 대학로문화축제’(SUAF 2012)가 열린다.


대학로 문화축제조직위원회와 대학문화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대학로문화축제기획단이 주관하며 종로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대학로에서 젊음이 되다’를 슬로건으로 해 전 세대가 교감하는 소통의 장으로 꾸며진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대학인의 축제 한마당인 대학로문화축제를 통해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 가는 대학 문화를 확립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2-10-0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