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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과 행정이 만난다면… 3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 모바일 리딩토크에 참가한 박원순(왼쪽) 서울시장과 패널들이 서울시의 모바일 기술 활용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3-12-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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