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릉 골목골목 깃든 이야기 주민에게 직접 들어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매불망 골목투어’ 해설사 양성…문화유산 많은 명주·중앙동 소개

‘예향’(藝鄕)으로 알려진 강원도 강릉에 골목문화학교가 개설돼 주민 골목 해설사가 양성된다.

강릉문화재단은 명주동 전통자원과 예술융합 문화마을 만들기사업 가운데 ‘오매불망 골목투어’를 위해 6일부터 8월 30일까지 모두 9주 과정으로 골목문화학교를 개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골목문화학교는 강릉시 명주·중앙동 일대에서 진행될 골목투어에 필요한 골목해설사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명주·중앙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명주·중앙동은 오랫동안 강릉의 행정, 교육, 문화 중심지로 현재 강릉 대도호부 관아를 비롯해 기상대, 화교학교, 적산가옥 등 전통과 근대 문화유산을 고스란히 간직한 곳이다.

문화재단은 골목문화학교를 통해 주민들에게 명주·중앙동의 역사를 비롯해 건축, 교육 등 전문적인 지식은 물론 해설스피치 기법, 그때 그 시절 스토리, 등공예 제작, 선진지 답사 등 해설사로서 갖춰야 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교육할 예정이다.

강릉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2016-07-0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