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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활용한 상시 신고체계인 ‘강남 좋은이웃’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카카오톡 검색창에 ‘강남 좋은이웃’을 검색해 친구로 추가한 뒤 1대1 대화로 어려운 이웃의 소재를 알려 도움을 받도록 해 준다. 해당 동 주민센터 복지담당자가 방문해 도움을 준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3-2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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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