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남 ‘시민건강닥터제 ’ 4월 2일 본격 시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네의원 68곳 시민행복의원 둥록

경기 성남시는 4월 2일부터 ‘시민건강닥터제’를 본격 시행한다.


시는 9곳 거점 동 행정복지센터에 간호사를 1명씩 배치한데 이어 3월 29일 동네의원(1차 의료기관) 68곳을 ‘시민행복의원’으로 지정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민건강닥터제는 지역주민들이 평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공공의료사업으로, 올해 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30세 이상 시민이 동 행정복지센터에 근무하는 간호사를 찾으면 건강 상담 결과에 따라 보건소 또는 시민행복의원으로 연계해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기초 체력 측정과 질병력 조사에서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허리둘레 등의 수치가 기준치를 넘으면 건강 위험군으로 분류해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로 연계한다.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1년 이내 진단 받은 사람은 건강상담바우처(1인당 6만8240원)를 줘 시민행복의원으로 연계한다. 간호사 상담 과정 없이 지정 의원을 바로 가도 된다. 개인별 건강생활실천 계획도 세워 연 4차례 질병 관리 상태를 확인한다.

시 담당자는 “시민건강닥터제는 만성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건강 행태를 개선해 시민 의료비 지출을 줄이고, 공공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