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 아동학대 예방교육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9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선 ‘아동학대 예방교육’이 진행됐다. 지역 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200여명이 참여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도 참석했다.

조경옥 성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학대의 정의와 유형, 아동학대의 심각성, 아동 성폭력 및 실종 예방 등을 강연했다. 부모에게 상시 개방하는 ‘열린 어린이집’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조 센터장은 “열린 어린이집은 오는 10월 보건복지부에서 선정한다”며 “선정되면 보육 시간 중 언제든지 보육 활동을 관찰할 수 있어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정 구청장은 “우리가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것도 아동학대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아동 관련 시설 종사자분들께서 아동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아동학대 예방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4-1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