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 전반기 의정모니터 237명 신규 위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특별시의회는 9월 6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제10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의정모니터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는 신원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박문규 의회 사무처장, 고광헌 서울신문 대표이사 및 제10대 서울시의회 의정모니터 위촉대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제10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의정모니터 위촉식 행사에서는, 신규 의정모니터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모니터 역할 및 방법 등의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제9대 서울시의회 우수 의정모니터(21명) 표창도 함께하여, 창의적이고 현실적인 의견개진으로 의정발전에 기여한 제9대 서울시의회 의정모니터를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하였다.

제10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의정모니터는 총 237명이 선정되었으며, 제10대 의회 전반기 기간(~2020년 8월)동안 활동하며 민생현장의 불편사항 개선과 시민을 위한 정책아이디어 제공에 큰 역할을 할 예정이다.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은 모니터 한 분 한 분의 열정이 지금의 서울시를 만드는 디딤돌이 되었음을 언급하며, 지금까지처럼 의정모니터들과 함께할 앞으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한 서울의 희망찬 미래를 열고 시민의 편의와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회의 의지를 담은 제10대 서울시의회 슬로건(서울을 바라봅니다. 시민을 생각합니다.)을 소개하며, 시의회가 이 같은 약속을 실천할 수 있도록 모니터들의 왕성한 활동을 당부하였다.


한편 의정모니터는 1999년 제5대 서울시의회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하게 되었으며, 그간 약 1900명의 의정모니터들이 2만2천개가 넘는 안건으로 미처 챙기지 못한 소소한 부분에 대해 살피고, 참신한 의견개진을 통해 서울 곳곳을 발전시켜왔다. 특히 제10대 의회 전반기 의정모니터는 시의원추천 94명, 공개모집 143명으로 구성되어, 어느 때보다 높은 서울의정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활동이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