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명시, 코로나19 고위험군 임산부 등 마스크 2235명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에이치앤티가 살균소독제 2L 대용량 리필팩 2000L를 광명시 사회복지협의회-희망나기운동본부에 전달했다. 광명시 제공
경기 광명시는 광명시보건소에서 등록·관리하고 있는 고위험군인 임산부와 암 환자·희귀난치성질환자 등 2235명에게 마스크 총 1만 1175장을 우편으로 전격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마스크 지원은 마스크 수급 불균형으로 인해 마스크 가격이 폭등하고 구입하기가 어려워짐에 따라 코로나19로부터 고위험군을 적극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스크를 지원받은 임산부들은 “밖에 나가기가 무섭고 마스크를 구하려면 장시간 줄을 서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힘들었는데 시에서 지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승원 시장은 “현재 정부가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으로 지난 9일부터 마스크 5부제를 실시해 공적마스크를 판매하고 있으나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이 있는 건강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배려가 필요하다”며 “사회가 불안하고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나 스스로 개인위생과 행동수칙을 철저히 지키면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고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