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난임 가정에 희망 드립니다… 강서, 시술비 지원 대폭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 난임 여성이 강서구보건소를 찾아 시술비 지원을 상담받고 있다.
강서구 제공
서울 강서구는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을 대폭 확대했다고 27일 밝혔다.

난임 부부 시술비는 기존엔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여성 연령 기준 44세 이하 난임 부부에게 10회까지 지원됐다. 구는 소득 기준은 유지하면서 지원 대상 연령 제한을 폐지했다. 지원 횟수도 체외수정시술 7회, 동결배아 5회, 인공수정시술 5회 등 총 17회로 늘렸고 시술비 지원 상한액도 최대 110만원으로 올렸다.

시술비 지원을 받고자 하는 난임 부부는 시술 전 난임 진단서 원본,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납부확인서를 지참하고 강서구보건소 3층 건강관리과를 찾아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1170명에게 3억 8000여만원의 시술비를 지원, 이 가운데 295명이 임신에 성공해 25%의 임신 성공률을 보였다”며 “앞으로도 난임 부부들이 건강하게 소중한 아이를 품에 안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20-04-2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