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주시, 남여주IC 인근에 국내 최대 100만㎡ 물류단지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6년 준공 목표...3만명 일자리 창출
2조2000억원 투입 물류시설 64만㎡ 등 조성


경기 여주시는 중부내륙고속도로 남여주나들목 인근에 100만㎡ 규모의 ‘여주물류단지 조성사업(가칭)’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신선물류업체 A사를 선정했으며 대행개발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대행개발은 사업지구 내 공사를 민간기업에게 맡기고 공사대금은 토지 등 현물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2026년까지 총사업비 2조2000억원을 투입해 단지를 조성하며 물류시설 64만㎡, 지원시설 3만2000㎡, 공공시설 29만㎡ 등이 들어선다.

시는 지난 3일 한강유역환경청에 환경입지컨설팅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다음 달 경기도에 물류단지지정 요청서를 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서 여주에 70만㎡ 규모의 물류단지를 짓기로 하고 지난 4월 용역에 착수했다”며 “2개 물류단지가 함께 조성되면 여주시는 경기 동남부권 물류·유통 거점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항진 시장은 “‘여주물류단지 조성사업’이 2026년 준공되면 3만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세수확보, 인구 유입 등 여주시 지역경제가 크게 활력을 찾을 것”이라며 “여주시 역사상 가장 큰 사업이 될 것이며, 새로운 여주로 거듭날 최대의 기회”라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