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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제 의원 “거점형 키움센터 설치, 돌봄과 육아고민 해결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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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제 서울시의원
서울시 지역대표 돌봄기관으로 구로구 오류동에 들어서는 ‘거점형 우리동네 키움센터 4호’가 6월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한다.

서울시는 초등 돌봄 서비스 확대를 위해 2022년 까지 282개소의 키움센터 확충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거점형 키움센터는 중소형 키움센터와 지역아동센터의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최대 7개소가 설치될 계획이다.

거점형 우리동네 키움센터4호는 아이주도 문화·예술·체육 체험형 놀이 학습 제공을 통해 아동의 자기주도적 민주시민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돌봄 시설들의 허브로써 역할을 하게 된다.

김인제 의원은 “거점형 키움센터 설치를 통해 지역 내 초등돌봄의 내실화가 기대되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학부모 그리고 돌봄에 종사하는 분들이 겪고 있는 돌봄과 육아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진행상황을 잘 챙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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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