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희망의 빛’ 연말 광화문광장 밝힌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관광재단 빛 축제 개최


‘2022 서울라이트 광화’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오는 19∼31일 광화문광장에서 빛 축제 ‘2022 서울라이트 광화’와 ‘2022 서울 빛초롱’을 동시에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2022 서울 빛초롱’
행사 기간 매일 오후 6∼10시 미디어 아트쇼와 각종 빛 조형물 등을 만날 수 있다. 새해를 앞둔 31일에는 운영 시간이 밤 12시까지 연장된다. 올해로 14회째인 서울 빛초롱은 새롭게 단장한 광화문광장에서 ‘함께하는 동행의 빛’을 주제로 개최된다. 광화문광장을 이순신 장군 동상이 있는 광장 초입, 세종대왕 동상 구역, 세종로 공원, 광화문 앞 잔디마당 등 총 4개 구역으로 나눠 구역별로 발광다이오드(LED) 바다 위 거북선, 토끼, 활주로 모양의 대형 빛 조형물을 선보인다.

서울라이트 광화는 광화문광장 조성에 맞춰 올해 처음 선보이는 행사다. 매시 정각 세종문화회관·KT빌딩·역사박물관 등 광화문 일대 건물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쇼가 펼쳐지고, 미디어 체험 공간도 운영된다. 31일 밤 12시에는 세종문화회관과 KT 빌딩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 새해를 맞이하는 초읽기(카운트다운)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높이 12m의 대형 트리와 지름 2m의 대형 눈덩이가 설치된다.

시와 재단은 야간에 진행되는 야외 행사인 점을 고려해 혼잡 시 일방통행 강제 동선을 운영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안전 매뉴얼을 수립했다. 종로구·경찰·소방 등과 인파 밀집에 대비한 합동 안전점검을 한다.



이하영 기자
2022-12-1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