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 빅데이터 기반 지식행정 으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식대상서 대통령상 2회 수상


정원오(오른쪽 다섯 번째) 서울 성동구청장이 지난 16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성동구 제공
서울 성동구가 ‘제11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지식행정 분야 1위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앞서 2019년에도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대통령상을 2회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제11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지식 기반의 행정·경영문화 확산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공모다.

구는 적정기술연구회 등 학습동아리 운영, 성동구 직원 지식의 보고인 이(e)-성동보감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지식체계 인프라’를 조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해 정확한 현황 데이터를 파악하고 그에 알맞은 정책을 세심하게 추진해 더욱 효과적인 추진 성과도 얻을 수 있었다.

성동구가 지식 활동에서 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던 주요 요인은 ‘생활밀착’과 ‘협업’이다. 대표적인 예로 사근동에서 시작한 ‘데이터 기반 생활쓰레기 감축 시스템’은 대학생들과 주민들이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구상한 사업이다. 구는 2018년부터 시작한 ‘어린이 안전 통학로 리빙랩’을 통해 어린이 참여도 이끌어 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중심 생활밀착형 혁신 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2-12-1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