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부산, 비수도권 공연장 첫 파이프오르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국제아트센터에 설치 예정


파이프오르간 디자인 선정작이 설치된 부산국제아트센터 공연장 예상도.
부산시 제공
2025년 상반기에 개관할 예정인 부산국제아트센터에 비수도권 공연장으로는 처음 ‘악기의 제왕’으로 불리는 파이프오르간을 설치한다.

부산시는 최근 디자인 선정 자문위원회를 열고 부산국제아트센터에 설치할 파이프오르간의 디자인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자문위는 최종 디자인이 후보작 중 구성이 가장 잘 정돈됐으며, 입체감과 절제미를 지녔다고 평가했다.

시는 지난해 4월 파이프오르간 설치 계획을 수립하고, 독일 프라이부르커사와 계약을 체결한 뒤 10개의 디자인을 제출받아 후보작을 4개로 추렸다. 파이프오르간은 파이프 4406개, 스톱 62개, 4단 건반으로 설치된다. 내년 7월 독일 현지에서 사전 설치한 후 국내로 옮겨와 12월까지 설치를 끝낼 계획이다. 파이프오르간은 길이가 다른 여러 관을 음계에 맞춰 배열하고 바람을 보내 소리를 내는 악기다. 규모가 크고 다채로운 소리를 낼 수 있어 악기의 제왕으로 불린다. 국내에는 서울 세종문화회관·롯데콘서트홀에만 있으며, 현재 건립 중인 경기 부천아트센터에도 설치될 예정이다. 수도권 외 지역에는 부산국제아트센터에 처음 설치되는 것으로 시는 지역 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 정철욱 기자
2023-01-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