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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재은 서울시의원, 청년 창업 성공 위해 판로 확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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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로 지원 위해 민간과 협력 체계 구축 확대해 나가야”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옥재은 의원(중구2·국민의힘)이 지난달 30일 제323회 임시회 행정국 대상 주요업무보고 자리에서 청년 창업 지원 활성화에 대한 적극적 노력을 주문했다.

서울시에서 진행 중인 ‘지역 연계형 청년 창업 지원 활성화’는 협력지자체(인구 10만 이상: 강릉·제천·영주·통영·목포·익산, 인구 10만 이하: 영월·양구·횡성·인제·서천·괴산·단양·홍성·상주·함양·해남·강진·장흥)가 지역정보·사무공간·중간지원기관을 연계하고 시에서는 창업교육 및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옥 의원은 이동률 행정국장을 향해 “많은 청년들이 오랜 고민 끝에 창업을 결심하고 교육을 받으며 결과물도 만들어냈지만, 판로의 부족으로 수익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청년 창업의 어려움을 대변했다.

그러면서 시에서 롯데카드 등 민간과 협력한 부분에 대해 칭찬하며 “청년들이 힘들게 만들어낸 결과물이 지금처럼 민간과의 협력을 통한 판로 지원으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옥 의원은 “청년의 성공적인 창업은 지역 경제, 나아가 국가의 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다. 지속적으로 청년 창업 지원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할 필요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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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