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기형 인공지능: 기회와 변화’ 7대 프로젝트 추진···판교 AI시티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판교 AI 시티 조성, 남부권 AI 지식산업벨트 구축

경기도는 민선 8기 후반기 동안 ‘경기형 인공지능: 기회와 변화’ 비전을 발표하고 ▲판교 AI시티 조성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 개최 ▲360도 AI 플러스 돌봄 ▲경기 AI 에이전트 AI 경기人 서비스 제공 ▲AI클러스터 조성 ▲AI지식산업벨트 구축 ▲(가칭)AI 혁신센터(4차산업혁명센터) 7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도는 민선 8기 전반기 동안 AI 노인말벗서비스, AI 전문인력 육성, AI국 신설 등 AI를 활용한 맞춤돌봄과 인재양성, 정책추진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평가하고, 후반기에는 7대 프로젝트를 체감형 인공지능(AI) 서비스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판교테크노밸리에 AI 기술개발과 산업육성을 위한 거점 역할을 해줄 ‘판교 AI시티’를 조성할 계획이다. 판교 AI시티에서는 수도권에 없는 헬스케어 데이터 등 민감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 ‘AI기술 안심존’을 관련기관과 함께 구축한다.




두 번째, 생성형 AI를 활용한 창작 활성화를 위해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를 개최한다. 행사는 생성형 AI 기술로 제작한 영상을 상영·시상하는 영화제와 전문 포럼으로 구성되는데 첫 영화제가 오는 10월 25일 킨텍스에서 열린다.




세 번째, AI를 활용한 취약계층 돌보미 사업인 ‘360도 AI 플러스 돌봄’을 추진한다. 노인, 발달장애인 등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으로, AI를 활용해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을 관리하는 일을 한다.

네 번째, 사용자에게 맞춤 정책정보를 제공하는 AI 챗봇, 일명 ‘경기 AI 에이전트 AI 경기人’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는 2025년에 챗봇을 개발해 경기도 홈페이지에 시범 서비스를 제공하고 검색 순위가 높은 고시·공고 정보와 복지 정책을 우선으로 대화형 서비스를 도입해 확대할 계획이다.




다섯 번째, 정보통신기술(ICT) 집적단지와 대학을 연계해 AI 스타트업을위한 창업공간과 교육, 기술 실증을 제공하는 ‘AI 클러스터’, 여섯 번째로 AI 기반 IT·반도체·모빌리티 등의 미래산업을 북수원 테크노밸리에 유치하고 도내 산업단지와 연결한 ‘AI 지식산업벨트’를 구축한다.

마지막으로 경기도와 세계경제포럼(WEF) 협력 협약을 통한 ‘(가칭)AI 혁신센터(4차산업혁명센터)’의 설립을 추진한다.

김현곤 경제부지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인공지능 기술을 도정에 적극 도입해 도민 삶의 질을 높이고 경기도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면서 “도민 모두가 인공지능 기술의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