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창원시 3년 연속 K-드론 배송 공모 선정…“실용·상용화 앞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창원시 드론 배송 모습. 2025.3.6. 창원시 제공


경남 창원시가 ‘드론 배송’ 상용화에 다가가고 있다.

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K-드론 배송 관련 공모 사업에서 3년 연속(2023년~2025년)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해 제안하고 서비스를 실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47곳 중 26곳이 최종 선정됐다. 사업 기간은 이달부터 11월까지다.

‘드론으로 더 빠르고 더 가까이 스마트한 물류 배송 도시 창원특례시’를 목표로 삼은 시는 지난해 배달거점 3곳과 배달점 10곳을 운영한 데 이어 올해 배달점 2곳을 추가할 계획이다.

대원레포츠공원·북면 수변생태공원·만날근린공원이 배달거점으로, 이곳에서는 음료수·과자류 등 편의물품을 드론으로 받아볼 수 있다. 시는 올해 배송할 수 있는 편의물품 종류를 더 확대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드론 배송 실증을 넘어 드론 배송이 실용화·상용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원 이창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