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찾아가는 소상공인 매니저 3년 차 본격 가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년간 누적 1만 7158개소 지원…소상공인 해결사 역할

서울 노원구가 올해 3년 차를 맞은 ‘찾아가는 소상공인 매니저’ 사업을 더욱 고도화된 지원 체계로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 노원구 소상공인 매니저가 사업장을 방문해 지원 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노원구 제공


찾아가는 소상공인 매니저 사업은 권역별로 선발된 매니저들이 직접 소상공인 사업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지원 정책을 안내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보 부족과 복잡한 행정 절차로 인해 지원에서 소외되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3명의 소상공인 매니저는 2월 2일부터 3개 권역에서 활동을 시작한다. 활동 기간은 2월부터 9월까지 약 8개월간 현장이다. 방문을 통해 맞춤형 상담과 정책 연계를 지원한다.

올해는 사업주 부재나 영업 중으로 충분한 상담이 어려웠던 사례를 보완하기 위해 해당 사업장을 재방문하는 등 현장 대응을 한층 강화한다. 또한 ‘한눈에 보는 소상공인 정보’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 ‘노원구 소상공인 정보’를 리뉴얼하고 온·오프라인 홍보 체계를 전면 재정비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분야 중 하나인 ‘노무분야’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도 새롭게 추진한다.

한편, 지난 2년간 5명의 소상공인 매니저가 지역 내 2만여개 점포 중 83%인 1만 7158개소를 방문해 소상공인 개별 상황에 맞는 지원 정보 제공과 사업 연계를 중점적으로 수행해 왔다.

오승록 구청장은 “지난 2년간 무더위와 추위 속에서 수천 건의 현장 상담을 이끌어 낸 소상공인 매니저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소상공인들이 지원 혜택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노원구가 든든한 해결사가 되어 골목상권의 자생력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