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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2026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인사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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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와 현장 중심 노인복지 정책 협력 강조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병오년(丙午年)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축사하는 김영옥 위원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지난 20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병오년(丙午年)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회장 고광선)가 주최한 이번 신년인사회는 희망찬 병오년 새해를 맞아 각계 오세훈 서울시장, 최호정 의장, 정근식 교육감을 비롯하여 노인회 임직원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사와 내빈축사, 2026년 신년 비전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인사회가 새해의 비전과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어르신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고광선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과 각 자치구 지회장, 그리고 모든 어르신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병오년(丙午年) 신년인사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어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존엄한 삶의 주체로서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활기찬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제도와 정책 마련에 힘써 왔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한 ‘대사챌린지 9988’, 인지 건강 지원을 위한 ‘브레인핏 45’ 및 ‘건강장수센터’ 등 노인 건강 사업과 관련해 “서울시 어르신 관련 사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현장의 의견이 정책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위원장은 “이러한 협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앞으로도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를 비롯한 관련 단체와 꾸준히 소통하겠다”면서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노인복지 정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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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