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명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 제9대 의회 공식 회기 마무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일 제9대 의회 공식 회기 마무리하며 제299회 임시회를 폐회한 광명시의회. 광명시의회 제공


광명시의회는 1일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회했다.

제9대 광명시의회의 마지막 회기인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및 일반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등 총 26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특히 지난달 30일부터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시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예결위는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민생 경제 회복과 지역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방점을 두고 예산 편성이 적정하게 이뤄졌는지 집중 점검했다.

이로써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 대비 3.7% 증가한 1조 3964억원 규모로 확정됐다.

아울러 이번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광명시의회는 4년간의 공식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게 됐다.


1일 제9대 의회 공식 회기 마무리하며 제299회 임시회를 폐회한 광명시의회. 광명시의회 제공


그동안 시의회는 ‘행복한 미래를 여는 시민 중심 광명시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다양한 입법 활동과 정책 제안을 이어왔다.

시의회 관계자는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의회를 갈무리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심사된 안건들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의 철저한 사업 추진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9대 의회는 공식 회기 종료 이후에도 남은 임기 동안 지역 현안을 챙기며 유종의 미를 거둘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