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울산, 쓰레기 매립장에 ‘정원형 파크골프장’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사업비 97억… 외곽에 둘레길
3개 코스 27홀 내년 4월 준공


울산 남구에 조성될 여천파크골프장 조감도.
울산시 제공


울산시가 쓰레기 매립장을 활용한 정원형 파크골프장 조성에 착수했다.

시는 15일 여천매립장에서 정원형 여천파크골프장 조성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시는 총사업비 97억원을 들여 3개 코스 27홀 규모로 내년 4월 준공해 시민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여천파크골프장은 고령층 전용 스포츠로 인식된 파크골프에서 벗어나 ‘3대가 함께 걷고 즐길 수 있는’ 친환경·정원형 시설로 조성된다.

시는 기존 파크골프장과 차별화되도록 클럽하우스를 설치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티박스 주변에 국제정원박람회 참가국 이미지를 반영하는 풍차(네덜란드), 신전 기둥(그리스), 선인장(멕시코) 등 다양한 조형물도 조성한다. 중앙광장에는 산업도시 울산이 스포츠 선진도시로 변모하고 있다는 의미를 담아 공업탑 모형도 설치한다.

코스는 홀과 홀 사이에 오솔길을 배치해 정원을 거닐며 골프를 치는 느낌이 들도록 하고 경사와 벙커, 해저드 등을 만들어 난이도를 조절한다. 특히 C코스 9홀은 길이 240ꏭ의 대표 홀로 조성한다. 또 골프장 외곽에는 둘레길을 조성해 동호인이 아닌 일반 시민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다.


울산 박정훈 기자
2026-04-1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