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오진택 경기도의원, 도민 안전 직결된 ‘도로 유지관리’ 예산 감액 질타… 상습 침수구간 정비 강력 촉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 의원, 화성시 매향리 일대 집중호우 피해 현장 사진 공개
“기계적 감액 대신 하반기 배수로 정비 등에 잔여 예산 총동원해야”
“다가올 가을 장마 대비해 맨홀 슬러지 점검 등 즉시 시행 가능한 조치부터 서둘러야”


▲ 지난 9일 제393회 임시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질의하는 오진택 의원(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 9)은 지난 9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 2026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심사에서,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도로 포장 유지관리 사업 예산의 대폭 삭감을 꼬집으며 상습 침수 구역 내 신속한 배수로 정비를 강력히 요구했다.

이날 오 의원은 이번 제2회 추경안에서 도로 포장 유지관리 관련 예산이 남·북부를 통틀어 총 80억 6600만 원이나 감액된 채 제출된 실태를 집중적으로 파고들었다.

이어 해당 사업이 단순 노면 재포장뿐만 아니라 사면 보강, 차선 도색, 침수 방지 배수로 정비 등을 포함하는 상시 안전 유지 사업이라며, 도민 생명 및 일상과 직결된 필수 예산임을 강조했다.

특히 오 의원은 지난 7월 6일 화성시 우정읍 매향리 일대(301호선)에 집중호우 당시의 현장 사진을 회의장에서 직접 표출하며 사태의 심각성을 알렸으며 “해당 도로는 배수로 단절과 정비 미비로 인해 집중호우 시 불과 5~10분 만에 도로가 강으로 변하여 주민들이 오도 가도 못하고 발이 묶이는 상황이 해마다 몇 번씩 반복되고 있다”고 토로했다.

아울러 관계 부서 간 소통 부재와 늑장 대응을 꼬집으며 “가을 장마에 대비해 맨홀 슬러지 CCTV 촬영 점검 등 당장 실행 가능한 조치부터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오진택 의원은 “도민 안전 예산은 집행률이나 예산 실링을 핑계로 기계적 감액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하반기 동안 단기 공정이 가능한 상습 침수 구간 배수로 정비에 잔여 예산을 총동원해 달라”고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류정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