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동네상권지킴이’가 경영고민 해결 돕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관악구는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경영 고민 해결을 돕기 위해 ‘동네상권지킴이’를 운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관악구 동네상권지킴이
서울 관악구 소상공인들이 ‘동네상권지킴이’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관악구 제공


동네상권지킴이는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 전담 매니저가 없는 골목형 상점가 15곳 등을 대상으로 경영 상담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구는 구립 일자리전문기관인 관악일자리행복주식회사를 통해 지난 7월부터 상권 이해도가 높은 상권지킴이 4명을 배치했다. 이들은 ▲소상공인·예비창업자 경영 상담 ▲정부·서울시 공모사업 신청과 수행·정산 지원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 경영 개선 상담 ▲상권별 축제·행사 홍보 등을 지원한다.

이들은 신사시장 고객편의센터 1층을 거점으로 활동하며 지난달 말 기준 예비창업자·소상공인 상담 13건, 골목형상점가 현장 방문과 상담 101건, 공모사업 지원 21건, 사업 홍보 5건을 진행했다.


관악구 ‘동네상권지킴이’ 포스터
관악구 ‘동네상권지킴이’ 포스터


상담을 원하는 경우 포스터 속 QR 코드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전화나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동네상권지킴이는 상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찾아가 듣고 필요한 도움을 연결하는 현장 지원군”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