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배봉산 ‘구민 한마음 걷기의 날’ 참석… 이른 아침부터 주민들과 활기찬 소통
“전농동의 소중한 자산 배봉산 가꾸고, 주민 목소리 담은 예산 편성에 최선 다할 것”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지난 24일 단풍으로 물든 배봉산근린공원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동대문구민 한마음 걷기의 날’ 행사에 참석해 구민들과 함께 걸으며 가을 아침의 활력을 나눴다.
가을 정취가 깊어진 이날 행사에는 주말 이른 아침임에도 가족과 이웃의 손을 잡은 수많은 동대문구민이 함께 모여 건강을 다지며 정겨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현장을 찾은 이 의원은 주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오색 단풍이 물든 배봉산 둘레길을 구민들과 함께 걸을 수 있어 매우 뜻깊고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 의원은 “배봉산은 우리 전농동과 동대문구민의 삶에 쉼과 힐링을 주는 소중한 지역의 자산”이라며 “전농동의 지역 시의원으로서 구민 여러분이 언제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찾을 수 있도록 배봉산 가꾸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직접 들은 주민 여러분의 귀한 의견과 목소리에 늘 귀 기울이겠다”며 “주민들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사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의 예산 편성에도 꼼꼼하게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류정임 리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