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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승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소통위원 위촉… “기초와 광역 잇는 협력의 출발점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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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승 경기도의원이 경기도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소통위원회 위원 위촉식’에서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윤승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12)은 경기도의회 소통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소통위원회는 ‘경기도의회 소통 기본 조례’를 근거로 도민과 경기도의회,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시군 및 시군의회 간 소통과 협력을 활성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설치된 기구다.

소통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이윤승 의원은 “기초의회에서 오랜 기간 의정활동을 하며 느낀 것은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이라며 “시·군과 경기도, 교육청이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긴밀하게 협력할 때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의원은 “소통위원회 활동이 단순한 의견 교환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오랜 숙원과 민생현안을 해결하는 협력의 출발점이 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라고 향후 활동 계획을 전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소통위원회는 도민과 관계기관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도민 중심의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양승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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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