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신문 보도 그후] “강남대로 전체 금연구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초·강남구, 시기·벌금은 달라

서울 강남대로가 ‘반쪽짜리 금연구역’이라는 서울신문 지적에 따라 강남구와 서초구 쪽 모두 금연구역으로 지정된다.

강남구는 4월부터 지하철 2호선 강남역 12번 출구에서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 5번 출구까지 대로변 934m 구간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3개월간 홍보·계도 활동을 거쳐 7월 1일부터 흡연자에게 과태료 10만원을 물린다.

앞서 반대편을 관할하는 서초구는 지난 11일 소관 구간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강남구 보다 한달이 이른 3월 1일부터 3개월간 홍보·계도 활동을 벌이며 6월 1일부터 과태료 5만원을 물린다. 그러나 두 자치구가 시행시기에 차이를 두면서 3월 한달 동안 강남대로는 여전히 반쪽짜리 금연구역으로 남게 됐다. 과태료를 본격 부과하는 때에도 강남구 쪽에서 서초구 쪽으로 길만 건너면 과태료가 절반인 기이한 상황까지 벌어지게 됐다.

강남구는 버스중앙차로 과태료와 강남구 관할 흡연 과태료가 같기 때문에 서초구가 맞춰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서초구 관계자는 “당초 우리 구에서 먼저 발표한 계획이라 당장 과태료 액수나 일정을 조정할 계획은 없다.”고 맞섰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2-02-2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