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0초 한번 꼴 119 찾았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민 ‘119신고 변천사’

서울시민들은 지난 10년간 10초에 한번꼴로 119를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종합방재센터는 2002년 개관 이래 지난해까지 10년간 총 3025만여건의 119신고가 접수·처리됐다고 22일 밝혔다.

방재센터가 개관 10주년을 맞아 내놓은 ‘119신고 변천사’에 따르면 2002~2011년 신고·접수된 전화 건수는 안전관련 상담전화가 83.2%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구급이 13.6%, 구조 1.3%, 화재 1.2%, 위치추적 0.4%, 장난전화 0.2% 순이었다.

●안전관련 전화 83% ‘최다’

그동안 화재신고는 줄고, 구조신고와 위치추적 신고 등은 늘었다. 2002년 3만 9308건이었던 화재신고는 2012년 2만 5336건으로 35.5%가 줄었다. 같은 기간 구조 신고는 3만 9459건에서 4만 9365건으로 25%가 증가했다.

조난 환자를 신속하게 구조하기 위해 2006년 도입된 위치추적은 3807건에서 지난해 3만 7458건으로 10배 가까이 늘었다. 특히 허위·장난전화는 2002년 1만 5874건이었으나 지난해에는 1072건으로 대폭 감소했다.

●화재신고↓·위치추적 구조↑

방재센터 상황요원이 뽑은 황당한 신고에는 ‘기분이 우울하니 소방관을 보내 피리를 불어달라.’, ‘중국 요리 집에 전화해서 대신 짬뽕을 시켜달라.’, ‘장롱을 거실에서 안방으로 옮겨달라.’는 등이 꼽혔다.

방재센터는 23일 오후 2시 중구 예장동 서울유스호스텔에서 개관 10주년 워크숍을 개최한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2-03-2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