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가족과 떨어져 사는 시민 가운데 50대가 44.9%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60대 이상 21%, 40대 20.1%, 30대 5.4%, 20대 2.65% 등의 순이다. 분거 이유로는 배우자나 자녀의 직장 문제가 45.4%로 가장 높았고 자녀 교육 36.9%, 군 복무 12.7%, 기타 2.4% 등으로 집계됐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2-10-1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