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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패션쇼 무대로 변한 세운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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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패션쇼 무대로 변한 세운상가
29일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에서 열린 ‘서울365-다시 세운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무대를 걷고 있다. 올해 2년째를 맞은 서울 365 패션쇼는 오는 11월까지 서울 곳곳을 무대로 펼치는 패션문화축제다. 신진·예비 디자이너에게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주고, 모델 지망생에게는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한다. 다음 패션쇼는 다음달 26일 남산서울타워에서 열린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9일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에서 열린 ‘서울365-다시 세운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무대를 걷고 있다. 올해 2년째를 맞은 서울 365 패션쇼는 오는 11월까지 서울 곳곳을 무대로 펼치는 패션문화축제다. 신진·예비 디자이너에게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주고, 모델 지망생에게는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한다. 다음 패션쇼는 다음달 26일 남산서울타워에서 열린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017-03-3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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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