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화려한 패션쇼 무대로 변한 세운상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화려한 패션쇼 무대로 변한 세운상가
29일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에서 열린 ‘서울365-다시 세운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무대를 걷고 있다. 올해 2년째를 맞은 서울 365 패션쇼는 오는 11월까지 서울 곳곳을 무대로 펼치는 패션문화축제다. 신진·예비 디자이너에게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주고, 모델 지망생에게는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한다. 다음 패션쇼는 다음달 26일 남산서울타워에서 열린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9일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에서 열린 ‘서울365-다시 세운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무대를 걷고 있다. 올해 2년째를 맞은 서울 365 패션쇼는 오는 11월까지 서울 곳곳을 무대로 펼치는 패션문화축제다. 신진·예비 디자이너에게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주고, 모델 지망생에게는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한다. 다음 패션쇼는 다음달 26일 남산서울타워에서 열린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017-03-3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