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터에서’ 김훈 그의 삶이 궁금하다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도봉구, 새달 17일 무료 강연

유명 소설가이자 에세이스트인 김훈(69) 작가를 서울 도봉구에서 만날 기회가 열린다.

도봉구는 다음달 17일 오후 2시 김수영문학관 4층 강당에서 김훈 작가를 초청해 ‘나의 삶과 글쓰기’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무료 강연이며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한 130명만 들을 수 있다. 신청은 다음달 1일 오전 10시부터 5일 오후 5시까지 도봉구 홈페이지(www.dobong.go.kr)에서 하면 된다.

김훈 작가는 1995년 소설 ‘빗살무늬토기의 추억’으로 등단했다. 2007년 제15회 대산문학상, 2009년 제29회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올해의 최우수예술가상 등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칼의 노래’(2001), ‘남한산성’(2007), ‘내 젊은 날의 숲’(2010), ‘공터에서’(2017) 등이 있다. 김수영문학관은 2013년 11월 27일 개관했으며 김수영의 일상유물, 친필원고 등 유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동진 구청장은 “지역 주민들이 가까이에서 유명 인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문화적 정서를 쌓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2017-05-3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