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식 교육으로 진행되던 예년과 다르게 올해는 식전행사로 성폭력 예방 연극 공연과 식사 후에는 기념식과 다 함께 참여하는 게임과 운동회를 진행해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시민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양성평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기를 기대하며 많은 지역주민이 행사에 참여해 생활 속에서 양성평등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