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과천시, 행정안전부 실시 ‘지역안전도 진단’ 1등급 받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해 9등급에서 8단계 상승

경기 과천시는 2017년도 지역안전도 진단에서 안전도 지수 0.348을 기록, 1등급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진단에서 과천시는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1등급을 기록했다.

 이번 지역안전도 지수 전국 평균은 0.63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9등급을 받았던 과천시는 올해 8개 등급이 오른 1등급을 받았다. 안전도 지수 순위에서 전국 지자체 가운데 8번째다. 과천시는 관련기관과 재난협력체제를 구축하고, 풍수해 대비 시설물과 공사현장 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경기도 지자체 중 유일하게 김포시가 지역안전도 지수 0.372를 기록 1등급을 받았다.

 지역안전도 진단은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자연재난 대비 정비사업과 행정노력도 등을 측정해 1~10등급으로 평가한다. 위험환경, 위험관리능력, 방재성능 등 3개 분야 총 59개 항목을 진단한다.

‘위험환경’ 분야는 재해발생 빈도·피해규모 등 관련 통계자료를 활용해 지자체별로 잠재돼 있는 재해발생 위험도를 평가한다. ‘위험관리능력’ 과 ‘방재성능’ 2개 분야는 채점표에 따라 지자체별로 재해예방·저감 노력도 등에 대해 현지진단과 확인 평가를 한다. 안전도지수는 0~1사이의 값으로 산정되며 ‘0’에 가까울수록 안전한 것을 의미한다.

 신계용 시장은 “지방자치단체의 재난대비상태는 시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이번 성과는 의미가 특별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