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주도자문화센터 5일 착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천송동 연면적 1797㎡, 지상 3층 규모


5일 착공한 여주도자문화센터 조감도
경기 여주시는 도자산업 활성화를 위해 건립하는 여주도자문화센터 착공을 5일 했다고 밝혔다.

여주도자문화센터는 천송동 297-5번지에 연면적 1797㎡, 지상 3층의 규모로 지어진다.


센터 내 1층에는 유약, 디자인 등을 개발하는 도자연구실과 공방, 체험실, 가마실이 들어가고 2층에는 전시관 2개소, 홍보관, 수장고가 위치하며, 3층에는 다목적실과 휴게쉼터, 사무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도공이 도자기를 받치고 있는 형상을 모티브로 디자인 된 여주도자문화센터는 천년도자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여주시에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도자기 업체와 도자기 공장이 있고 백자, 청자 등 전통적인 작품뿐만 아니라 생활도자의 메카로 대표적인 도자기 고장이다.

시 관계자는 “센터가 완공되면 생산성 향상과 품질 고급화 계기가 될 것이며, 전시관은 도예인들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쓰여 여주 도자기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장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