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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물 드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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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물 드시고 힘내세요”
2일 김수영(왼쪽) 양천구청장이 신월동 아파트 공사현장을 찾아 건설 근로자들에게 얼음물을 나눠 주며 안전을 당부하고 있다. 이날 서울의 낮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며 111년 만에 최악의 폭염이 기승을 부리자 현장을 둘러본 것이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일 김수영(왼쪽) 양천구청장이 신월동 아파트 공사현장을 찾아 건설 근로자들에게 얼음물을 나눠 주며 안전을 당부하고 있다. 이날 서울의 낮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며 111년 만에 최악의 폭염이 기승을 부리자 현장을 둘러본 것이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018-08-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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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