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오한아 서울시의원, 10년째 여전히 오리무중인 서울디자인재단 정체성 질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한아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1)은 서울디자인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디자인재단의 사업 담당주관부서 ‘예산 일괄교부 위배’ 문제를 지적했다.

서울디자인재단은 2016년 이후, 디자인 사업 대비 패션사업 관련 출연금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는 권역별 패션지원센터의 봉제 업체 지원 사업 금액이 크게 증액(2014년 대비 약 78억 증가)되었기 때문이다.

오한아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1)이 특히 문제로 지적한 것은, 2016년부터 패션봉제사업이 디자인정책과에서 예산이 일괄교부되면서 디자인정책과 예산 전체 실링 내에 편입돼 디자인재단의 고유 목적 사업인 디자인 확산 및 진흥의 원활한 추진에 필요한 예산의 비중이 감소한 것이다.

특히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적 흐름을 선도하기 위해서 주요하게 논의되어야 할 필수적인 융합산업인 디자인 산업의 측면에서 패션봉제 사업의 비중이 중가하고 있는 것은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반하는 것이 아닌지를 지적했다.

오한아 의원은 서울 도시건축 비엔날레, 서울 새활용 플라자 사업에 대한 주관부서와 출연금 교부 부서의 분리로 인한 업무 지도감독 상의 비효율이 발생하는 문제 등을 지적하고 서울디자인재단의 정체성 확림을 위해 반드시 이 문제 해결이 전제되어야 함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