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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온라인 데모데이’ 청년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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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청년들의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발굴·육성하는 ‘온라인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청년들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청년들의 좋은 일자리를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22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온라인 데모데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신청자에게 미리 촬영한 투자유치 발표 영상을 이메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터스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온라인 데모데이에서 학생독립만세(후불제 취업교육 플랫폼), 위대한상사(프롭테크 활용 시간제 공유주방 플랫폼), 인포그린(생활제품 유해성분 큐레이션 서비스), 유티인프라(암환자 맞춤형 영양관리 플랫폼), 공공공간(온디맨드 커스터마이징 굿즈 제작·판매 플랫폼) 등 교육, 일자리, 환경 분야 8개 팀이 그동안의 성과와 사업계획을 공유할 예정이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20-07-2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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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