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동 예술진흥 사업 “매우 독특, 훌륭”…‘세계역사도시연맹 기관지’에 소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동 문화·예술진흥사업 사례를 소개한 세계역사도시연맹 기관지 ‘세계역사도시’. 안동시 제공
경북 안동시의 안동 문화·예술진흥사업이 세계인의 주목을 받게 됐다.

안동시는 안동 문화·예술진흥사업 사례가 세계역사도시연맹 기관지 ‘세계역사도시’에 소개됐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한 문화·예술 분야 진흥사업 사례로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한 ‘아마-도 예술가프로젝트’가 그것이다.

아마-도 예술가프로젝트는 지난 6월 5일부터 13일까지 안동 시내 8개 카페를 활용해 진행한 지역 예술가 작품 전시 사업이다.

세계역사도시연맹은 역사도시 전통 보존과 발전적 계승을 위해 1987년 일본 교토에 설립한 국제단체로 경주, 안동, 수원 등 국내 5개 도시 등 66개국 119개 도시가 가입돼 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문화·예술계에 대한 지원 사례를 회원도시에 공유하고자 홈페이지와 기관지를 통해 모집했다.

그중 안동 사례가 폴란드 쿠라쿠프 ‘무형문화재 기록사업’, 오스트리아 빈 ‘코로나19 기록사업’과 함께 세계역사도시 82호에 소개됐다.

세계역사도시연맹 사무국은 안동시 사례에 대해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은 지역 예술가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에도 도움을 주며, 시민에게도 문화적 생활을 제공하는 매우 독특하고 훌륭한 사업”이라고 평가했다.

기관지는 세계역사도시 가입 도시에 배부되며 연맹 홈페이지(https://www.lhc-s.org/)에서도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