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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흠제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장, 스마트건설기술 활성화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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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건설기술 포럼에서 축사하는 성흠제 위원장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성흠제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평1)은 24일 개최된 「스마트건설기술 포럼」에 참석해 서울시의 선도적인 신기술 도입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포럼 개최를 축하하며 서울시의회는 스마트건설기술의 도입과 활성화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포럼 축사에 나선 성 위원장은 4차 산업혁명은 건설산업이 한 차원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서 건설산업이 IoT, 빅데이터, 로봇, 드론과 같은 첨단기술과 융합하여 새로운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스마트기술의 건설현장 도입은 생산성과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경험 의존적이었던 산업에서 지식·첨단산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루어 낼 것이며 서울시의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흐름에 발맞춰 나아갈 수 있도록 스마트건설기술의 도입과 활성화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럼은 서울시 기반시설의 스마트 건설기술 도입 취지와 방향을 설명하는 도시기반시설본부의 발표를 시작으로 △ 국내 스마트건설 정책 및 연구개발사업, △ 국외 스마트건설 기술 사례 및 기술동향, △ 국내 민간기업의 스마트건설기술 동향, △ 선진국의 스마트건설 기술 적용 사례 등 1부 주제발표와 2부 패널토의 및 질의응답으로 나누어져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를 통해 무청중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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