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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유미의 세포들’ 제작 과정은? 부천국제애니매이션 페스티벌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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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2022 21~25일 부천 한국만화박물관 등 개최


유미의세포들 극장판에서 사용되는 이미지. BIAF2022
네이버 웹툰에서 큰 사랑을 받고 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한 ‘유미의 세포들’의 극장판 제작 과정이 오는 21일부터 열리는 ‘2022 부천국제애니매이션 페스티벌(BIAF 2022)’에서 첫 공개된다.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2)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경기 부천 한국만화박물관과 CGV부천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유미의 세포들 극장판’ 제작 이미지를 첫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네이버 웹툰 ‘유미의 세포들’은 누적 조회수 30억뷰를 넘은 인기작으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했다. 2023년 개봉을 목표로 ‘유미의 세포들 극장판’을 제작중인 제작사 로커스 황수진 본부장은 원작 웹툰을 애니메이션화하는 무대 뒤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향후 극장판을 어떻게 제작할지 등에 대해 BIAF2022에서 밝힌다.

또 카타부치 스나오 감독은 자신의 회사 컨트레일과 제작사 MAPPA에서 만드는 차기 장편의 첫 영상과 캐릭터를 공개한다.

올해 BIAF 스페셜 토크에는 일본 인기 성우 아이바 아이나, <체리레인 NO.7> 중국 욘판 감독, BIAF2021 심사위원 윤단비 감독과 플로랑스 미알레 감독이 토크에 나선다.


김중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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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