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돌봄 걱정 없도록… ‘밤샘’ 나서는 양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어린이집
12개월~만 6세 심야 보육 지원


이기재(왼쪽 두 번째) 양천구청장이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어린이집에서 아동들을 만나고 있다.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는 심야시간대 긴급상황이 발생 시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어린이집’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어린이집은 구 민선 8기 주요 공약사업으로 현재 서울시에서 시행 중인 ‘거점형 야간보육 어린이집’과 ‘365열린 어린이집’ 보육서비스와 차별화한 양천구 특화사업이다. 구는 이번 사업을 국공립어린이집 85곳과 함께 추진하며 이 중 24개 어린이집에서 밤샘 돌봄 서비스를 한다.

심야돌봄은 오후 7시 30분부터 다음날 오전 7시 30분까지 운영하며 신월동에 9곳, 목동·신정동에 각각 7곳을 운영한다. 이용 대상은 양천구에 거주하는 12개월에서 만 6세 미만의 영유아다. 1명당 최대 월 80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정에서 부담하는 보육료는 시간당 1000원이다. 여행이나 유흥 사유 등 긴급한 목적이 아닐 시에는 이용이 제한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 사업을 기반으로 저출생 문제 해결에 보탬이 되고 나아가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교육도시 양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2023-03-1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