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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교방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키오스크&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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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이 노일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키오스크&안전교육’을 하고 있다. 2024.9.9. 창원시 제공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은 노산동민원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47명 대상으로 ‘찾아가는 키오스크&안전교육’을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교방동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교육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키오스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키오스크를 사용한 카페 음료 구입, 식당 음식 주문과 결재, 영화표 예매, 병원접수·처방전 발급 등 주요 내용이었다.

실생활에서 자주 일어나는 교통사고 유형을 공유하고 교통안전사고 경각심을 높이고자 안전교육도 병행했다.

이은주 창원시 교방동장은 “이번 교육이 키오스크 활용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일자리 활동 때는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도록 횡단보도를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교방동은 앞서 3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98명 중 51명을 대상으로 ‘키오스크&안전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창원 이창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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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